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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동4·8구역 재개발 조합원 분양가 일반분양가 비교 | 대동 48구역 타입볍 분양가 조합원 분양가

에스터화 2025. 9. 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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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동4·8구역 재개발 조합원 분양가 vs 일반분양가 상세 비교

 

서론

2025년 6월 기준, 대전 대동4·8구역 재개발 사업의 분양가 세부 내역이 공개되면서, 조합원 분양과 일반 분양의 가격 격차가 수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단지 규모와 입지 장점, 그리고 최신 분양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조합원과 일반 분양가의 차이 및 시장적 의미를 구체적으로 분석합니다.


분양가 표 및 주요 데이터 해설

아래 표에서 명확히 확인할 수 있듯, 대동4·8구역의 조합원 분양가는 전용면적 타입별로 평당 1,394만~1,410만 원대 수준이며, 일반분양가는 평당 1,822~1,896만 원대에 달합니다. 대표 타입별 구체적인 비교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택형조합원 세대조합원 평당가조합원 금액(원)일반 평당가일반 금액(원)평당 차익금액 차익(원)
39㎡ 136 13,947,480 343,244,000 18,232,200 448,685,000 4,284,520 105,441,000
59㎡ 307 13,716,374 428,648,000 17,929,600 561,323,000 4,213,226 132,675,000
76㎡ 170 13,632,160 510,392,000 17,961,600 672,284,000 4,329,440 161,892,000
84A㎡ 609 13,943,670 475,803,000 18,010,200 614,822,000 4,066,530 139,019,000
84C㎡ 54 13,940,407 585,155,000 18,014,500 756,018,000 4,074,093 170,863,000
116㎡ 93 13,785,300 793,471,000 18,174,500 1,046,745,000 4,389,200 253,274,000
185㎡ 44 14,677,290 1,111,704,000 19,185,900 1,453,208,000 4,508,710 341,504,000
 
 
  • 전체 평균 조합원 평당가: 13,781,250원
  • 전체 평균 일반분양 평당가: 18,500,056원

 


타입별 분양가 디테일 및 특징

59㎡ (약 24평)형

  • 조합원 분양가: 4억 2,865만 원
  • 일반 분양가: 5억 6,132만 원
  • 차익: 1억 3,267만 원 (평당 약 421만 원 차이)

84A㎡ (약 34평)형

  • 조합원 분양가: 4억 7,580만 원
  • 일반 분양가: 6억 1,482만 원
  • 차익: 1억 3,901만 원 (평당 약 407만 원 차이)

116㎡ (약 46평)형

  • 조합원 분양가: 7억 9,347만 원
  • 일반 분양가: 10억 4,674만 원
  • 차익: 2억 5,327만 원 (평당 약 438만 원 차이)

185㎡ (약 56평)형 – 초대형 프리미엄

  • 조합원 분양가: 11억 1,170만 원
  • 일반 분양가: 14억 5,321만 원
  • 차익: 3억 4,150만 원 (평당 약 451만 원 차이)

차이의 원인

  1. 조합원 분양가는 사업초기 조합 결성 및 출자, 감정평가, 인허가 과정을 거쳐 비교적 낮게 책정됩니다.
  2. 일반 분양가는 사업 완료 후 분양시장의 시세, 건설 원가, 각종 개발 프리미엄, 분양가상한제 유무, 부산물 비용 등이 크게 반영됩니다.
  3. 일반 분양은 분양시장의 가격 경쟁·선호도·주택 보유규제까지 함께 반영되기 때문에 실제 조합원 분양가보다 크게 상승합니다.

인근 타 단지 및 대전 광역권 시세와의 비교

대동4·8구역과 인접 재개발 단지(태평동5구역, 은행1구역 등)는 대지 위치, 교통, 인프라 수준은 유사하지만, 구도심 개선사업의 속도, 대단지 효과, 대전역 역세권 개발 등으로 대동4·8구역이 비교적 저렴한 조합원 분양가와 높은 미래가치를 동시에 보유합니다. 2025년 기준 대전 주요 재개발지의 일반 분양가는 대부분 평당 1,900만 원 내외로 형성되고 있으며, 빠른 사업 속도를 바탕으로 대동4·8구역은 투자가치와 실수요 매력 모두 매우 높음이 확인됩니다.


실거주자와 투자자 입장에서의 시사점

  • 실거주자 관점:
    • 대전역, 1·2호선 더블환승, 신도시 인접, 초·중·고 중심의 교육환경 및 교통 접근성, 대단지 커뮤니티 효과가 두드러집니다.
    • 실입주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면서도, 일반분양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주거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투자자 관점:
    • 평당 400만~450만 원 수준의 가격 격차(2억~3억 원대 차익)은 대전 및 수도권 일부 지역과 견줘 수익구조가 매우 우월합니다.
    • 미입주 전매 가능성, 향후 미래 개발계획 등에서 추가 프리미엄 발생 가능성이 있으나, 투자 리스크(경기변동, 정책변경 등) 역시 함께 존재합니다.

결론 및 요약

대전 대동4·8구역 재개발 조합원 분양가와 일반분양가는 평균적으로 세대당 1억 3,000만 원~3억 4,000만 원의 현저한 차이를 보입니다. 평당 400만~450만 원에 달하는 격차는 전국 대형 재개발 현장 중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입니다.
이는 조합원의 실질 자산 증식 및 분양시장 투자 가치를 극대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대동4·8구역은 대단지, 도심권, 역세권, 개발 기대감이 집약된 지역으로, 조합원 분양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하는 핵심 입지임이 드러납니다.

실수요자는 주거 안정을, 투자자는 높은 매각차익을 예상할 수 있는 만큼, 조합원 분양 자격 확보와 향후 분양일정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 간편 요약 표(주요 4타입)

구분조합원 분양가일반 분양가차익(원)평당 차익(원)
59 4억 2,865만 5억 6,132만 1억 3,267만 4,213,226
84A 4억 7,580만 6억 1,482만 1억 3,901만 4,066,530
116 7억 9,347만 10억 4,674만 2억 5,327만 4,389,200
185 11억 1,170만 14억 5,321만 3억 4,150만 4,508,710
 
 

위 자료를 통해 향후 대전 도심 재개발 투자 및 실거주 계획 수립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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