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7) 청주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사업 기공식
청주시가 중부권 최고의 농산물 유통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청주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이 2024년 12월 17일 기공식을 갖고 첫 삽을 떴습니다[2][3].
이 사업은 청주시의 농수산물 유통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업 배경
청주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은 변화하는 농수산물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최근 농수산물 유통 시장은 다음과 같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1. 온라인 채널을 통한 신선식품 소비 증가
2. 소비자 중심의 유통 체계로의 전환
3. 신선식품 전문 판매 플랫폼의 부상
4. 빠른 배송 서비스와의 결합[4]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청주시는 기존 도매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대화된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이 사업을 계획했습니다.

사업 개요
위치
청주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606-8번지에서 진행됩니다[3][5].
사업 규모
- 총 사업비: 1,816억 원 (국비 246억 원, 도비 74억 원, 시비 1,496억 원)[8]
- 부지 면적: 14만 8,260㎡
- 건축 연면적: 4만 5,733㎡[6]
주요 시설
새로운 도매시장은 다음과 같은 시설들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 과일동
- 채소동
- 수산동
- 관리동
- 환경동[6]
사업 기간
- 착공: 2024년 12월 17일
- 준공 예정: 2026년 9월[5][6]

기대효과
청주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1. 중부권 농산물 유통의 중심지 역할
- 청주시가 중부권 최고의 농산물 유통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 마련[2]
2. 유통 효율성 증대
- 현대화된 시설과 시스템을 통해 농수산물의 수집, 분산, 가격 형성 기능 강화[7]
3. 물류 시스템 개선
- 스마트 물류 시스템 도입으로 유통 비용 절감 및 신선도 유지 향상[4]
4. 농업인 소득 증대
- 효율적인 유통 체계를 통해 농업인의 수취가격 향상 기대[10]
5. 소비자 만족도 향상
- 신선하고 안전한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10]
6. 지역 경제 활성화
- 도매시장 관련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파급 효과[5]
7. 온라인 거래 대응
- 전자상거래 시스템 구축으로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4]

전망
청주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농수산물 유통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1. 스마트 유통 시스템 구축
-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 체계 도입 예상[4]
2. 온-오프라인 융합
-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연계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확대[4]
3. 안전성 강화
- 농수산물 이력추적제, 안전성 검사 시스템 등 강화[7]
4. 지역 특화 상품 개발
- 청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특화 상품 개발 및 마케팅 강화[1]
5. 광역 유통망 구축
- 중부권을 넘어 전국 단위의 농수산물 유통 네트워크 확장[1]
6. 친환경 시설 운영
- 에너지 효율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시설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 도모[7]

청주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은 중부권 농수산물 유통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사업을 통해 청주시는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명품 도매시장을 건립하고, 나아가 국내 농수산물 유통의 혁신을 선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10].
향후 이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 그리고 농업인, 상인,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청주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미래 농수산물 유통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선도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Citations:
[1] http://repository.jthink.kr/bitstream/2016.oak/871/3/22PR26_22JU15_%EC%A7%80%EB%B0%A9%EB%8F%84%EB%A7%A4%EC%8B%9C%EC%9E%A5%20%EB%86%8D%EC%82%B0%EB%AC%BC%20%EC%9C%A0%ED%86%B5%ED%98%81%EC%8B%A0%20%EC%A0%84%EB%9E%B5%ED%99%94%20%EB%B0%A9%EC%95%88%20%EC%97%B0%EA%B5%AC_%EB%B0%B0%EA%B7%A0%EA%B8%B0.pdf
[2]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171119001
[3] https://www.cc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9
[4] https://repository.krei.re.kr/bitstream/2018.oak/29832/1/D_R961-1.pdf
[5] https://www.yna.co.kr/view/AKR20241217062200064
[6]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4/12/17/20241217500077
[7] https://repository.krei.re.kr/bitstream/2018.oak/14719/1/%EB%86%8D%EC%88%98%EC%82%B0%EB%AC%BC%20%EC%9C%A0%ED%86%B5%ED%99%98%EA%B2%BD%EC%9D%98%20%EB%B3%80%ED%99%94%EC%99%80%20%EA%B0%80%EB%9D%BD%EB%8F%99%20%EB%8F%84%EB%A7%A4%EC%8B%9C%EC%9E%A5%20%EC%9C%A0%ED%86%B5%EA%B0%9C%EC%84%A0%20%EB%B0%A9%EC%95%88%20%EC%97%B0%EA%B5%AC.pdf
[8] http://www.ccnewsl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36
[9] https://cc.newdaily.co.kr/site/data/html/2024/12/17/2024121700010.html
[10]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