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정보

이상일 용인시장 |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와 이주민 양도세 감면 추진 | 이상일 | 고향 | 프로필 | 추진방향 | 알아보기

에스터화 2025. 1. 2. 07:56
728x90
300x250

이상일 용인시장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현재 경기도 용인특례시의 제9대 시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는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와 이주민 양도세 감면 등의 성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로필 및 개인 정보


- 이름: 이상일 (李相逸)
- 생년월일: 1961년 10월 31일 (63세, 2025년 기준)
- 출생지: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1]
- 국적: 대한민국
- 본관: 전주[1]
- 학력: 
  - 함평초등학교
  - 한양중학교
  - 서울고등학교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무역학과 학사
  -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 연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 수료[1][2]
- 가족 관계:
  - 부모: 이진연 (아버지, 전 국회의원)
  - 배우자: 김미영
  - 자녀: 이혜문 (아들), 며느리 이은선[1]
- 군복무: 육군 소위 복무만료[1]
- 거주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2로[2]


경력 타임라인


1. 언론인 시절
   -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 (청와대, 외교부, 여야 정당 등 출입)
   - 2006년 1월 ~ 2009년 6월: 중앙일보 워싱턴 특파원
   - 중앙일보 정치부장, 논설위원 역임[1]

2. 정치인으로 전환
   - 2012년 3월: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으로 영입[1]
   -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당선 (비례대표)[1]
   -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및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부원장 역임[2]

3. 용인시장 재임
   - 2022년 7월 1일 ~ 현재: 제9대 경기도 용인시장 (민선 8기)[1]


주요 성과 및 정책


1. 반도체 산업 육성
   - 이동·남사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유치 (삼성전자 360조 원 투자)[3][4]
   - SK하이닉스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추진 (122조 원 투자)[8]
   -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반도체 산업육성 조례 제정[6]

2. 교통 인프라 개선
   - 경강선 용인 처인구 연장 추진
   - 서울지하철 3호선 수지구 연장 추진[6]
   - 경부지하고속도로 건설 (기흥IC~양재IC)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8]

3. 도시 개발
   - 플랫폼시티 사업 추진
   - 옛 경찰대 부지 개발 사업 착수[8]
   -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1950만평)[8]

4. 교육 환경 개선
   - 반도체 특성화고 설립 확정
   - 과학고와 예술고 설립 추진[9]

5. 이주민 지원
   - 반도체 국가산단 이주민 양도세 40% 감면 추진[5]


정치 성향 및 스타일


이상일 시장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보수 성향의 정치인입니다[1]. 그의 정치 스타일은 다음과 같이 특징지을 수 있습니다:

1. 적극적인 네트워킹: 중앙정부 및 기업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대규모 프로젝트를 유치하고 추진합니다[6][9].
2. 실용주의적 접근: 당면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정파를 초월한 협력을 추구합니다[6].
3. 미래 지향적 비전: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도시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합니다[4][8].


최근 인터뷰 내용


2024년 11월 일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일 시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지난 2년간 과거 어느 시장도 해내지 못한 엄청난 결과들을 보여드리며 시정 전반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켰다. 우선 이동·남사읍 일대 728만㎡에 삼성전자가 360조 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받아 용인을 세계 반도체 중심도시로 만드는 기틀을 굳게 다졌다."[11]

재산

이상일 시장은 2022년 선거관리위원회에 총 4,319,051천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본인 명의의 오피스텔, 전세권, 임차권과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 등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최근 5년간 납부한 세금은 67,359천원이며, 체납 사실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


향후 활동 및 전망


1. 반도체 중심도시 구축: 2027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첫 팹 가동, 2030년 국가산단의 첫 팹 가동을 목표로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입니다[9].

2. 도시 인프라 개선: 교통망 확충, 주거환경 개선, 교육·문화 시설 확충 등을 통해 균형 잡힌 도시 발전을 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8].

3. 2040 용인도시기본계획 수립: 장기적인 도시 발전 전략을 수립하여 미래 용인의 청사진을 그릴 예정입니다[8].

4. 글로벌 기업 유치: ASML,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 등 세계적 반도체 장비기업의 한국법인 유치를 통해 용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계획입니다[8].

5. 교육 환경 개선: 반도체고 외에도 과학고, 예술고 등 특성화 학교 설립을 추진하여 교육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9].

이상일 시장은 현재 용인시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도시 발전 전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의 임기는 2026년까지이며, 이후의 정치적 행보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용인시의 발전 성과에 따라 향후 더 큰 정치적 역할을 맡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Citations:
[1]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83%81%EC%9D%BC_(1961%EB%85%84)
[2] https://wjdqh.goodtory.kr/entry/%EC%9A%A9%EC%9D%B8%EC%8B%9C%EC%9E%A5-%ED%9B%84%EB%B3%B4-%EC%9D%B4%EC%83%81%EC%9D%BC-%ED%94%84%EB%A1%9C%ED%95%84%EA%B5%AD%EB%AF%BC%EC%9D%98%ED%9E%98-%EC%95%8C%EC%95%84%EB%B3%B4%EA%B8%B0
[3] http://www.interview1.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932
[4]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3986
[5] https://www.news1.kr/local/gyeonggi/5648358
[6] https://m.joongdo.co.kr/view.php?key=20230515010004312
[7] http://m.ysidej.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96
[8] 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297
[9] https://www.etnews.com/20240724000006
[10] 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A%B5%B0%EA%B8%B0
[11]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9496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