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홍준표 대구시장 비상계엄 입장 및 평가
    카테고리 없음 2024. 12. 6. 14:10
    728x90
    300x250

    홍준표 대구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다소 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홍준표 시장의 비상계엄에 대한 평가


    - "충정은 이해하나 경솔한 한밤중의 해프닝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1][5].
    - "꼭 그런 방법밖에 없었는지 유감"이라고 언급했습니다[5][7].
    - "박근혜 탄핵 전야 같이 흘러간다고 한 달 전부터 우려했다"고 밝혔습니다[1][5].

    이러한 발언은 비상계엄 선포를 완전히 비판하지는 않으면서도 그 방식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하는 중도적 입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정치적 입장과 향후 활동


    홍준표 시장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정치적 입장을 더욱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 한동훈 대표를 겨냥해 "박근혜 탄핵 때 유승민 역할을 한동훈이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7].
    - "용병 둘이서 당과 나라를 거덜내고 있다"며 당내 갈등을 지적했습니다[2].

    이러한 발언들은 홍준표 시장이 현 정부와 여당 지도부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취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향후 전망


    홍준표 시장의 이러한 입장은 그의 정치적 행보에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1. 여당 내 비주류로서의 입지 강화: 현 정부와 여당 지도부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통해 당내 비주류 세력을 규합할 수 있습니다.

    2. 독자적 정치 행보 가능성: 당 지도부와의 갈등이 심화될 경우, 독자적인 정치 행보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3. 대구시정 집중: 정치적 논란을 피해 대구시정에 더욱 집중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는 최근 "대구 미래 50년을 위한 큰일은 이제 다했다"며 "콘텐츠를 채우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4].

    결론적으로, 홍준표 시장은 이번 비상계엄 사태를 계기로 여당 내 비주류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면서도, 대구시정에 집중하는 이중적 전략을 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1] “홍준표, 초유의 쿠데타 사건을”…대구시민사회, '해프닝' 발언 규탄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170823.html
    [2] 홍준표에게 '비상계엄'이란? "한밤중 경솔한 해프닝" - 오마이뉴스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3085319
    [3] 홍준표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s://ko.wikipedia.org/wiki/%ED%99%8D%EC%A4%80%ED%91%9C
    [4] 홍준표 시장 20개월…대구 미래 50년 기틀 다진 집념의 시간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418791
    [5] 홍준표 "경솔한 한밤중 해프닝…그런 방법밖에 없었는지 유감"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1204052500053
    [6] 홍준표 "한밤중 경솔한 해프닝..그 방법 밖에 없었는지 유감"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412040051
    [7] 비상계엄은 '해프닝'이라는 홍준표 "한동훈, 탄핵 때 유승민 역할" https://news.nate.com/view/20241204n35405
    [8] 홍준표 대구시장 “경솔한 한밤중의 해프닝, 유감” -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22241

    728x90
    반응형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