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LS에코에너지 기업분석 | LS에코에너지 기업 개요 및 주요 특징 | 이상호 CEO
    이슈 & 정보 2025. 9. 22. 09:33
    728x90
    300x250

    LS에코에너지 기업분석 

     


    기업 개요 및 주요 특징

    LS에코에너지는 LS그룹의 에너지·소재 전문 계열사로, 원래는 LS전선아시아로서 전력·통신 케이블 사업을 주력으로 했으나, 최근 해저케이블, 희토류 등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략적 도약을 선언했다. 베트남 등 아시아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강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LS전선의 글로벌 해외거점 역할을 수행 중이다.
    2025년 1분기 기준 매출 2,283억 원, 영업이익 153억 원, 순이익 127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신사업과 기존 사업의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CEO 및 경영진 리더십

    현 대표이사 이상호는 LS전선 CFO 출신으로, 재무 및 사업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2024년 가을부터 LS에코에너지 경영을 맡고 있다. 그는 LS 에코 첨단소재, 한국미래소재 등 3개 계열사 대표를 겸임하는 등 대외 협력 및 신사업 발굴에 적극적이다
    기존 통신·전력 케이블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해저케이블·희토류 등 신성장동력을 잇는 2030년 매출 1조 8,000억 원 달성 목표를 세운 바 있다. 해외 시장 공략에 큰 자신감을 보이며, 베트남 현지 사업 파트너십 구축과 글로벌 해저케이블 수주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사업분야 및 사업 전략

    사업분야주요 내용 및 전략
    전력/통신케이블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전력망, 미국/유럽 등 해외에 1,000MW급 초고압 케이블 공급. AI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수요 급증 시너지.
    해저케이블 UK(영국), 베트남 등 해상풍력 인프라 확대에 발맞춰 해저케이블로 진출.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 기업 PTSC와 MOU 체결.
    희토류 베트남 내 희토류(네오디뮴 등) 산화물 트레이딩 및 영구자석 생산 체계 구축. 베트남 정부의 2030년 희토류 전략과 연계, 수익성 높은 신성장동력
    미래 신사업 2차전지 소재, 재생에너지 전력망, ESS, 전기차 부품 등 미래 녹색에너지 밸류체인 확장
     
     
    • 글로벌 현지화: 베트남 하이퐁, 호치민 등 현지법인(LS-VINA, LSCV)을 통해 인프라 사업 안정화 및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
    • 융합형 경쟁력: LS전선 등 모회사와 전략적 협업, 해저케이블·전력 솔루션 해외진출 가속화.

    특허 및 기술역량

    공식적으로 보고된 특허 수에 대한 구체적 통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LS전선은 최근 전해동박용 신소재(‘큐플레이크(CuFlake)’) 등 첨단 소재 분야 특허를 등록·운용 중이나, LS에코에너지 단독 특허 현황은 공개자료에서 드러나지 않는다.
    현장 인터뷰 및 공식 리스팅 기업정보에서는 기술사업부문에서 최근 특허 증가 및 신사업(해저케이블, 희토류 등) 관련 IP 확보 중요성을 강조.


    지배구조 및 소유구조

    • 지배구조: 최대주주(본인+특별관계자)가 주식의 69.69%를 보유(2025년 3월 기준), 국민연금이 6.04%, 자사주 0.97%.
    • 실질 지배층: LS그룹 구가(具家) 총수 일가가 LS전선, ㈜LS 등 지주구조를 통해 경영권을 확보. 최근 회장(구자은) 등 일가 지분 일부 매각(약 677억 원, 7% 내외), 단 LS전선이 63.35% 이상을 보유 중이라 경영권 영향은 제한적.
    • 경영투명성: 외국인 지분율 4.57% 등 기관투자자 비중은 낮고, 경영진 직계 지분은 미미. 이사회 및 사외이사 체제, 공시 체계는 일반적 상장사와 유사.

    주요 자회사 및 해외 사업거점

    자회사/법인위치/주요사업역할 및 특징
    LS-VINA 베트남 하이퐁 전력 및 산업용 케이블 등 주요 생산 거점, 희토류 사업 거점
    LSCV 베트남 호치민 해외영업 및 신사업 전진기지, 향후 ‘영구자석공장’ 예정.
    한국미래소재 전북 군산 재생 동(銅) 중심 소재 신사업체, 이상호 대표 겸 대표이사.
    LS 에코 첨단소재 경북 구미 구리 가공·전선 소재 전문 법인.
     
     
    • 특징: 아시아 지역 내 글로벌 공급망(한-베트남-유럽-북미) 구축, 희토류·에너지소재·케이블 등 ‘글로벌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기업군으로 양상.
    • 협력사: 베트남 국영기업 PTSC, 희토류 글로벌 기업(HUNG THINH) 등과 전략적 협력.

    최근 주요 이슈

    • 실적 호조: 2025년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해외수요 증가와 기존 배전망 교체 등으로 사업 확대.
    • 신사업 본격화: 베트남 희토류 사업 진입(2025~2026년 연간 450~500톤 매출 목표), 영구자석 밸류체인 확장, 해저케이블 해외수주 확대.
    • 기술·특허 경쟁: LS전선 등 현지공급망 구축, 해저케이블·희토류 정제·영구자석 등 전방위 특허 및 기술 확보.
    • 오너 지분 정비: 2025년 8월~9월 LS그룹 구가 일가 677억 원(약 7%) 지분 일괄 매각(경영권 방어, 새로운 투자시 필수 자금확보).
    • 글로벌 산업 경쟁: 미국·유럽의 친환경 전환, 희토류 자원안보, 중국·베트남·미얀마 등 신흥 공급망 재편 시급.
    • 리스크: 희토류 수급 및 가격 변동성, 글로벌 경기 및 건설 수요 주기성, 중국-베트남 정책 변화 등.

    주가 및 투자평가 전망

    • 시세 및 실적: 2025년 9월 22일 기준 주가 40,950원, 2025년 1월 이후 22,650원~50,800원(52주 고점) 사이 급등락, 시가총액 약 1조 2,541억 원. 1년간 시가총액 2000억 원 → 6000억 원+로 3배 성장, 코스피 대비 초과수익
    • PER/PBR: PER 38.33(업종평균 47.85), 일부 증권칼럼은 미래 성장성 대비 아직 저평가 의견.
    • 투자의견: 증권가 7곳 목표가 평균 48,714원, 일부 50,800원 상단 돌파 전망, 투자적정 PER은 28~40배(희토류·해저케이블 등 미래산업 프리미엄 투입).
    • 성장성: 2030년 희토류 단일사업만으로 매출 1750억 원, 전력/해저케이블 1조 8,000억 원 달성 가능, 영업이익률 8% 내외(기존 사업 대비 2배).
    • 과실/리밸런싱 리스크: 급등 후 일시 조정 가능성 있음. 해외 신사업(특히 희토류), 베트남 정책·수급 변수 등 사업 리스크 간과 금물.
    투자요소긍정 부문리스크 분야
    사업구조 전력, 해저케이블, 희토류, 2차전지 등 미래 트렌드 사업군 구성, LS그룹 내시너지 사업간 연계성, 수익성, 현장 실행력 검증 필요
    실적/성장성 AI·재생에너지 수혜, 해외수주 증가, 희토류 수혜 기대, 연간 실적 성장세 지속 글로벌 경기변수, 건설·투자 사이클성, 정부 정책 변동
    차별화/경쟁력 베트남 등 현지 강자, 희토류 공급망 선점, 글로벌 에너지 밸류체인 구축, 특허 및 기술력 강화(추정) 중국·에너지산업 경쟁, 베트남 국유 자원 관리 리스크, 특허 수급
    가치평가 주가 성장세 대비 아직 저평가, 증권가 2030년 밸류 2조+ 예상, 미래 동인(히토류, 해저케이블) 프리미엄 수혜 단기 오버슈팅(과열) 리스크, 유동성 리밸런싱 필요, 글로벌 거시변수
     
     

    투자하는 방법

    • 개인 투자자: 일반 국내 주식(증권사 HTS/MTS, 주식형 펀드, ETF 활용)으로 매수 가능(종목코드: A229640)
    • 기관 투자자: 해외 프로젝트 파이낸싱, 현지합작법인 투자, 희토류 장기수급계약, 벤처캐피털형 신사업 투자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
    • 이슈 투자법:
      ① 직접 매수: 신재생에너지, 희토류 등 장기 트렌드 종목으로 분할 매수, 트렌드 변화(희토류 공급망, 베트남 정책 등) 지속모니터링
      ② 간접투자: 에너지/미래소재 테마펀드, 코스피200 섹터ETF(미래에셋, KB, 삼성 등) 일부 편입 가능
      ③ 위험관리: 베트남 정책, 글로벌 가격, 해저케이블 수주 등 변수 고려, 손실제한(스톱로스) 전략 필수
    • 중장기 투자포인트:
      • 스토리: 친환경 에너지, 희토류, 해저케이블 등 미래산업 트렌드 적극 대응
      • 실적: 전력망+신사업 이중 성장, 해외수주 증가, 희토류 등 수익성 개선
      • 밸류: 성장 프리미엄 반영 전 저평가, 업종평균 대비 PER·PBR 호의적
      • 배당: 저배당 성장주, 배당성향은 높지 않으나 성장성 프리미엄 반영.

     


    결론 및 요약

    LS에코에너지는 LS그룹 내 아시아·글로벌 에너지/소재 전문기업으로, 전력·통신케이블, 해저케이블, 희토류 등 미래 친환경 트렌드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이상호 대표 이하 경영진은 신사업(희토류, 해저케이블)에 과감한 투자를 추진하며, 베트남 등 현지 생산거점, 글로벌 협력망, 그룹 내 시너지를 최대화하고 있다.
    최근 실적 호조와 더불어 AI·재생에너지·전기차 등 4차산업 수혜, 중국 의존 탈피 희토류 공급망 선점, 글로벌 해상풍력 인프라 수주 등으로 장기 성장성 입증 중이다
    지배구조는 LS그룹 오너 일가 및 모회사(LS전선) 중심, 투자적합성은 미래산업 수혜 및 실적 확대 기대, 투자리밸런싱 필요성(단기 급등·변동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일반 투자자는 친환경 성장주 테마, 해외수주·자원기업 투자, 베트남·아시아 신흥시장 성장주로 접근 가능하며, 3~5년 단기·중장기 포트폴리오 조합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투자 시 사업구조와 미래 부가가치, 실적 및 수급 변수, 베트남 현장 리스크 등을 꼼꼼히 따지는 것이 중요하다.
    LS에코에너지는 LS그룹 계열 에너지·소재 강자, 친환경 미래산업의 '한국형 글로벌 밸류체인' 구축 선도기업이다.

     

    728x90
    반응형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