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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 상장 추진 | 아기상어 19.3% 영업이익률, 7천만 유튜버…글로벌 IP ‘더핑크퐁컴퍼니’ 코스닥 상장 대망이슈 & 정보 2025. 9. 23. 11:51728x90300x250
아기상어 19.3% 영업이익률, 7천만 유튜버…글로벌 IP ‘더핑크퐁컴퍼니’ 코스닥 상장 대망
더핑크퐁컴퍼니는 ‘아기상어’ 등 글로벌 키즈 캐릭터 IP(지식재산권)로 유명한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이다. 2025년 9월, 연내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증권신고서 제출 및 예비심사 통과 등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이번 상장은 2010년 설립 이후 15년 만의 큰 도약으로, 글로벌 IP 사업 모델의 경쟁력과 수익성을 종합적으로 점검받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상장 배경과 현황
- 증권신고서 제출 및 예비심사 통과 : 2025년 9월 19일 한국거래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 22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 공모 및 상장 일정 : 200만주 신주를 발행, 희망 공모가는 3만2000원~3만8000원으로, 총 공모금액 640억~760억원 규모다. 수요예측(10월 28일~11월 3일), 일반청약(11월 6~7일)을 거쳐 2025년 연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 : 4,592억~5,453억원(한국 거래소 기준).공동 주관사 :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 수익성 및 실적 :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 20% 내외, 2024년 매출 내 콘텐츠 비중 68%로, 콘텐츠 중심의 높은 수익성을 확보했다
- 핵심 사업 및 IP : 핑크퐁, 아기상어, 호기, 베베핀, 씰룩 등 다수의 글로벌 히트 IP를 보유, 반복적인 IP 론칭 경쟁력을 입증했다
- 글로벌 플랫폼 성과 :
유튜브 누적 조회수 1,800억 뷰, 구독자 2억8,000만명, 모바일 앱 누적 다운로드 5억3,000만건 등 디지털 기반 광범위한 글로벌 팬덤. - ‘아기상어’ : 세계 최초 유튜브 단일 영상 조회수 145억 뷰, 58개월 연속 1위, 미국·영국 등 글로벌 음원·완구 시장에서도 대기념 기록
- ‘베베핀’ : 2022년 론칭 후 14개월 만에 구독자 1,000만명(다이아몬드 버튼), 미국 등 11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누적 조회수 370억 회.
- AI 기술 내재화 : 자체 AI 번역·더빙 툴 ‘OneVoice’ 등으로 콘텐츠 제작 비용 절감, 글로벌 동시개봉 및 다국어 서비스 역량 강화.
- IPO 자금 활용계획 :
IP 제작 프로세스 고도화, 프리미엄 애니메이션·장편 영화 등 장르 다변화, 글로벌 LBE(장소 기반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장, AI 기반 신규 IP 개발 가속화 -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IP 성공 경험을 토대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선언.
IPO 일정 및 주요 상세
일정주요 내용비고2025.09.19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통과 연내 상장 목표 2025.09.22 금융위원회 증권신고서 제출 본격 공모절차 착수 2025.10.28~11.03 수요예측 200만주 신주발행 2025.11.06~11.07 일반청약 공모가 3.2~3.8만원 2025.12.예정 코스닥 상장(예정) 시총 4,592~5,453억원 전망 
핵심 강점과 차별성
- 글로벌 IP 개발 및 재현 역량
아기상어, 베베핀 등 글로벌 메가히트 IP를 꾸준히 론칭, 반복적인 흥행 성공 공식 확립. - 유튜브 등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 최강자
특정 국가나 장르에 연연하지 않고, 전 연령·전 세계에서 콘텐츠 소비가 이뤄지는 혁신적 사업모델. - AI·자동화·현지화로 콘텐츠 생산성 극대화
기존 콘텐츠 IP의 리스크를 줄이고, 신속·근거리(글로벌 동시개봉)로 신규 IP 론칭 주기 단축. - 고수익 구조
19.3% 영업이익률, 76% 해외 매출 비중 등, 국내 콘텐츠 기업 대비 수익성·실적 변동성에서 주목할 만한 기록. - 라이선스·완구·LBE 등 멀티 사업
‘아기상어’ 완구 판매, 뮤지컬, 팝업스토어, 세계관 확장 등, 단순 캐릭터 인지도·수익화 파이프라인의 경쟁 우위. - 경쟁사 대비 차별성
SAMG엔터테인먼트(티니핑, 미니특공대) 등 국내 중심·장난감/방송 위주 기업과 달리, 글로벌 디지털 팬덤·AI 기술·다수 IP의 다각화·수익성 등에서 차별화.
투자 포인트 및 리스크
투자 포인트
- 글로벌 캐릭터 중심의 폭발적 성장 가능성
‘아기상어’의 신화적 흥행이 베베핀, 씰룩 등으로 이어지며 성장 동력을 확보. - 수익원 다각화
음원, 게임, 완구, 엔터테인먼트 등 장르 대응력, 유튜브 광고·구독료·라이선스 등 매출 다변화. - AI·빅데이터 등 첨단화
콘텐츠 제작 자동화로 반복적 흥행, 글로벌 소비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 - 콘텐츠 산업 성장성
글로벌 K-콘텐츠 열풍, 웹툰·드라마·음악·뉴미디어 등 전방위 IP의 가치 확장. - 공모주 초대어로 주목
글로벌 이름값과 검증된 수익성, 코스닥 신규상장가 가격경쟁력 등으로 투자자 기대감 가중.
리스크 요인
- 콘텐츠 흥행 불확실성
흥행 배의 실패, IP 생명주기 등에 따른 실적 변동성. - 경쟁 심화 및 시장 변화
SAMG엔터, SM, JYP, 해외 유니버설·디즈니 등 글로벌 경쟁자·국내 라이벌군과의 경합. - 수익구조의 유동성
유튜브 정책 변화, 플랫폼 수익 할당 구조 변화 등 외부 위험 노출. - 인재 확보 및 이직 리스크
크리에이터, 기획자 등 핵심인재 확보 및 유지 경쟁. - 밸류에이션 상대성
실적, 성장성, 거래량,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등 코스닥 시장 투자자 시선의 변화.
향후 전망 및 기업 가치
- 성장 동력
‘아기상어→베베핀→씰룩’ 등 지속적 IP 개발, AI·빅데이터 기반 다국어·맞춤형 콘텐츠 확장, 글로벌 오프라인(팝업스토어, 테마파크 등) 연계. - 밸류에이션
2024년 고성장·고수익 구조로, 시장에서 ‘콘텐츠 IP’ 전문종목에 대한 프리미엄(평균 PER 20~25배) 적용 예상. - IPO 이후 사업 방향
글로벌 협업, 사업 다각화(게임, 교육, 커머스 등), LBE(공간 기반 엔터) 활성화, 콘텐츠 팬덤의 내실 확장.
더핑크퐁컴퍼니 코스닥 상장의 의미
‘아기상어’와 ‘핑크퐁’이 키운 더핑크퐁컴퍼니의 상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의 새로운 기준선이 될 전망이다.
많은 콘텐츠 업체가 내수·방송·장난감 파이프라인에 머물 때, 이 회사만의 유튜브+글로벌+IP+AI 선순환 구조는
시장에 새로운 투자 아이콘과 콘텐츠 산업의 밸류에이션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2025년 하반기, 최대 화두가 될 코스닥 대어로서 그 성장과 변주에 업계·투자자·팬덤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728x90반응형'이슈 &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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