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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촌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고시지역 & 부동산 2025. 12. 2. 07:56728x90300x250
송촌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고시
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동 241-8번지 일원의 송촌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고시(제2025-128호)가 최근 이루어진 초기 단계 사업으로, 구역면적 83,273.1㎡ 규모다.
이 사업은 1990년대 송촌택지개발지구 내 노후 아파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 소규모 빌라·다세대주택 중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현대적 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추진 배경으로는 지역 노후화율 70% 이상, 인프라 부족, 대덕구 서쪽 관문 위치의 개발 잠재력이 꼽히며, 대전 IC 인접성과 2호선 트램 연계 가능성으로 교통·생활 편의성이 강조된다.

출처 : 대덕구청 홈페이지 사업 기본 스펙
송촌동1구역은 초기 계획(43,000㎡, 771세대)에서 구역 확대를 통해 현재 83,273.1㎡로 확장되었으며, 세대수는 1,555세대로 대폭 증가했다. 용적률은 250~300% 수준으로 추정
84㎡ 이상 중대형 평형 비중이 낮아 지역 수요에 맞춘 72㎡·59㎡ 위주 공급이 예상된다. 부대시설로는 어린이공원, 사회복지시설, 종교시설이 포함되며, 기존 송촌도서관 방향 관통도로를 우회 배치로 변경해 토지 효율성을 높였다

출처 : 대덕구청 홈페이지 추진위원회 및 조합원장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2023년 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비계획 입안(6월), 주민공람·설명회(2024년 11월)를 거쳐 2025년 승인 고시를 받았다. 구체적인 추진위원 구성원 명단이나 조합원장 이름은 공식 고시문 외 공개되지 않았으나, 토지등소유자 80% 이상 동의를 확보한 상태로 지역 주민 중심 운영 중이다.
조합원 수는 약 300~400명으로 추산되며, 초기 추진위 총회에서 지역 부동산 전문가와 주민 대표인 박상업씨가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으로 보인다.

예상 시공사 및 사업 속도
예상 시공사는 아직 선정되지 않았으나, 대덕구권 유사 사업(대화동4구역 등)에서 중흥건설·진흥기업이 활발히 참여 중이므로 이들 대형사 유력하다. 지역 주민 의견 수렴 후 평형 조정 가능성이 높아 GS건설이나 계룡건설 등 지방 사업 경험이 풍부한 업체가 경쟁할 전망이다.
사업 속도는 구역지정 공람 후 사업시행인가(2026년 예상), 시공사 선정(2027년), 착공(2028~2029년)으로 순항 중이며, 송촌지구 전체 재건축 선도지구 공모(3,000세대 규모)에 연계돼 가속화될 수 있다.
투자·위험 분석
투자 매력으로는 대전 IC 5분 거리, 대덕테크노밸리 접근성, 송촌지구 통합정비(370% 용적률) 호재가 부각되지만, 84㎡ 물량 부족과 중소형 위주 공급으로 프리미엄 실현이 제한적이다.
위험으로는 인허가 지연(도로 우회 변경), 분양시장 냉각화가 있으며, 조합원 분쟁 최소화를 위한 전자동의 특례 활용이 긍정적이다.
전체적으로 대덕구 재개발 초기 진입지로서 장기 보유형 가치가 높아 보수적 접근 추천된다.관련 내용
첫째, 조합출범과 주민 동의율 현황이다. 송촌동1구역 재개발사업은 추진(준비)위원회 차원에서 입안 제안되었으며,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에 앞서 주민 공람 및 설명회가 공식적으로 진행되었다. 토지 등 소유자의 동의율은 대략 80% 이상으로 알려졌으나, 법적 동의 기준에 접근 중인 단계로서 향후 조합 설립과 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관문을 통과할 전망이다. 특히 전체 토지 소유자 중 상당수가 동의한 상태여서 사업 추진에 유리한 환경이다.
둘째, 인근 개발현황과 지역적 연계성이다. 송촌동1구역은 대전 대덕구 내 노후 주거지 재개발의 선도 구역으로 인근에 780세대 규모 재개발 예정지 등 주변 정비사업과 함께 추진 중이며, 대전 IC와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위치해 있다. 또한 송촌동 주민자치회 및 지역 사회가 적극적으로 재개발과 지역 발전 의견을 교환하며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셋째, 주민설명회와 토지 이용 현황이다. 주민 대상 공람과 설명회는 정비계획 결정 전 단계에서 진행되면서, 주민 의견 수렴뿐만 아니라 토지 이용 계획, 보상 기준, 사업 추진 절차 등이 상세히 안내되었다. 지역 내 빌라 및 소규모 주택들이 상당 부분 포함되며, 중·소형 면적 비중이 높아 젊은 세대와 신혼부부 수요가 많은 편이다.
넷째, 사업 추진 시 주요 변수인 토지 지분 현황과 규제다. 토지이용계획에 따른 해당 구역 내 토지 및 건물 지분 관계가 명확히 파악되어 있으며, 각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자가 사업 추진에 참여하고 있다. 다만 재개발 사업시 입법 개정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향후 인허가 절차와 동의 요건 강화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이 송촌동1구역 재개발은 높은 주민 동의와 구역 확장, 인근 개발과의 연계성,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큰 규모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앞으로 시공사 선정, 사업시행인가를 단계별로 거치며 지역의 핵심 재개발 구역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재개발 조합설립 이후 단계별 절차
사업시행인가 신청·인가
조합설립 후 1년 내 정비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구청에 사업시행인가 신청(설계도서·예산안 포함). 구청 심의 후 시장 승인(공람 14일, 이의신청 처리)으로 약 6개월 소요되며, 인가 고시 시 사업 공식 출범. 이 단계에서 토지수용권 발생, 조합원 지위 확정된다.
정비계획 수립·인가
인가 후 건축·토목 설계사 선정해 사업시행계획 작성(세대수·평형 배분). 구청 제출 후 심의·인가(공람 30일), 용적률·건폐율 최종 확정. 송촌동1구역은 이미 구역 확대 반영된 상태로 이 단계에서 세대수 1,555세대 최종 조정 예상.
시공사 선정 및 대금계약
인가 후 공모 통해 시공사 선정(경쟁입찰 또는 협상, 보증금 확보). 계약 체결 후 건축허가 신청, 착공 준비(토지 보상 착수). 대덕구권 사업처럼 중흥·GS건설 유력하며, 계약률 90% 이상 유지 필수.
토지 등 소유권 이전 및 철거
조합원 토지 이전등록(80% 동의), 비협조자 수용 절차. 철거 후 기초공사 착공(약 1년 소요). 보상금 지급 시 분쟁 최소화 위해 전자동의 활용.
착공·준공·사용승인
착공 고시 후 공사 진행(2~3년), 준공검사 후 사용승인. 관리처분계획인가(분양 전 2년 내)와 연계해 아파트 분양 시작.
관리처분계획 및 분양
조합원 분양신청(1순위), 일반분양(84㎡ 제한). 입주권 교부 후 이주, 사업정산(잉여금 환원). 전체 과정에서 감사·감독 강화로 투명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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