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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트럼프의 그린란드 파나마운하 확장 목적 | 21세기 해양 패권을 위한 전략적 투자
    이슈 & 정보 2025. 2. 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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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그린란드와 파나마 운하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는 배경에는 지정학적 중요성, 경제적 자원 확보, 군사적 전략, 기후 변화로 인한 북극 항로 개척 등의 복합적 요인이 작용합니다.

    이 두 지역은 각기 다른 전략적 가치를 지니며, 미국의 국제적 영향력 유지 및 확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린란드: 북극의 전략적 거점


    1. 지리적 및 군사적 중요성

    그린란드는 **북극해, 대서양, 캐나다의 배핀섬 사이**에 위치해 전 세계 해상 교통로의 요충지로 기능합니다. 북극 지역에서의 군사적 입지를 강화할 수 있으며, 러시아와 중국의 북극 진출을 견제하는 데 유리합니다. 미군은 이미 그린란드에 **투울레 공군기지**를 운영하며, 이 기지는 미사일 방어 시스템과 조기 경보 체계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됩니다[1][6][10].

    2. 풍부한 자원 매장량

    그린란드에는 **희토류, 석유, 가스, 금속 광물** 등이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습니다. 희토류는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군사 장비 생산에 필수적이며,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미국이 적극적으로 확보하려 합니다[3][11][23]. 특히 기후 변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자원 채굴과 북극 항로 개척이 용이해질 전망입니다[20][25].

    3. 북극 항로의 상업적 잠재력

    북극 항로는 **유럽과 아시아 간 항해 거리를 40% 단축**시키며, 수에즈 운하 대비 **10~15일 단축 효과**가 있습니다. 2020년 기준 북극 항로의 운항 가능 기간은 7개월로 확대되었으며, 이는 글로벌 물류 비용 절감과 에너지 수송 효율성 제고로 이어집니다[4][9][27][52]. 미국은 이 항로를 통해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을 견제하고자 합니다[22][36].


    파나마 운하: 대서양과 태평양의 관문


    1. 역사적 배경과 경제적 가치

    파나마 운하는 **1914년 미국 주도로 건설**되었으며, 1999년 파나마 정부에 반환되기 전까지 미국의 핵심 해상 통제 거점이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 해상 물동량의 **5~6%**가 이 운하를 경유하며, 미국 선박이 전체 통과량의 **74.7%**를 차지합니다[7][21][40]. 운하 통제는 미국의 무역 우위와 군사력 투사에 직결됩니다.

    2. 중국의 영향력 확대와 미국의 견제

    최근 중국은 파나마 운하 인근 항만과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며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홍콩의 CK 허치슨 홀딩스는 운하 양측의 **발보아항**과 **크리스토발항**을 운영하며, 이는 중국 정부의 전략적 이해와 연결됩니다[7][45].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중국이 운하를 사실상 장악했다"며 통제권 환수를 주장하며 군사적 옵션까지 언급했습니다[19][48][57].

    3. 물류 효율성과 전략적 통제

    파나마 운하를 통한 선박 이동은 **물류 비용을 30% 이상 절감**시키며, 미국의 농산물과 에너지 수출에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2023년 가뭄으로 운하 수위가 하락하며 통과 제한이 발생한 바 있어, 미국은 운하 확장 및 관리 주도권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9][21][46].



    ## 기후 변화와 북극 항로의 미래

    ### 1. 북극 해빙 감소의 양면성
    지구 온난화로 북극 해빙 면적은 **1979년 대비 40% 감소**했으며, 이는 새로운 항로 개척과 자원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러나 해빙 감소는 극지방 생태계 파괴와 해수면 상승을 초래하는 등 환경적 리스크도 동반합니다[25][34][54]. 미국은 북극 이사회를 통해 과학 연구와 환경 보호 명분 하에 영향력을 확대 중입니다[27][53].

    2. 북극 항로의 경제적 효과
    북극 항로를 통한 아시아-유럽 간 화물 운송은 **연간 1,000만 TEU(20피트 컨테이너)**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한국의 부산항에서 네덜란드 로테르담까지의 거리는 수에즈 경유 시 19,900km(35일 소요)에서 북극 항로 이용 시 **14,300km(25일)**로 단축됩니다[4][5][35]. 미국은 이 항로의 안전 확보를 위해 러시아와의 협력 및 경쟁을 병행 중입니다[36][56].


    현재 소유 상황과 향후 전망


    1. 그린란드: 덴마크의 자치령이지만 독립 움직임
    그린란드는 **덴마크 왕국**의 자치령으로, 외교·국방 권한은 덴마크가 보유합니다. 그러나 2009년 자치권 강화 이후 독립 여론이 확대되었고, 주민의 **90%**가 독립을 지지합니다[6][37][39]. 미국은 덴마크와의 협상을 통해 자원 개발 권한을 확보하려 하지만, 그린란드 정부는 중국과의 협력도 검토 중입니다[10][17].

    2. 파나마 운하: 파나마 정부 소유, 중국의 간접적 영향력
    파나마 운하는 **파나마 운하청**이 관리하며, 1977년 조약에 따라 미국의 통제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중국 기업의 항만 투자와 일대일로 프로젝트 참여로 영향력이 증대되고 있습니다[7][45][51]. 미국은 운하 확장 공사(2025년 완료 예정)에 대한 자금 지원을 조건으로 운영권 재협상을 추진 중입니다[21][46].

    3. 향후 지정학적 경쟁 전망
    - 그린란드**: 미·중·러의 자원 개발 경쟁이 격화될 전망입니다. 미국은 2024년 6월 그린란드에 **희토류 광산 개발 협정**을 체결하며, 중국의 진출을 차단하기 위해 덴마크에 외교적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10][23].  
    - 파나마 운하**: 미국은 2025년 2월 파나마와의 협상에서 운하 통행료 인하 및 중국 기업 배제를 요구했으나, 파나마 측은 주권 침해를 이유로 거부했습니다[46][57]. 군사적 충돌 가능성은 낮지만, 경제 제재 등 강압적 수단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결론: 21세기 해양 패권을 위한 전략적 투자

    그린란드와 파나마 운하는 해양 통제권과 자원 확보를 둘러싼 미·중 경쟁의 최전선에 있습니다. 미국은 역사적 영향력과 군사력을 바탕으로 이 지역들을 재편하려 하지만, 중국의 경제적 협력 전략과 현지 국가들의 주권 의식이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기후 변화가 가속화되면 북극 항로와 운하의 전략적 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며, 이는 글로벌 공급망과 에너지 안보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할 것입니다.



    출처
    [1] 미국이 그린란드를 탐내는 이유 -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tutorlee00/223451677688
    [2] [기고문] 미국의 역사이야기-파나마 운하와 아메리카 - 한국일보 애틀랜타 https://higoodday.com/opinion/576860
    [3] 트럼프 그린란드, 파나마 운하의 전략적 중요성 : 세계 경제의 핵심 https://moneyriny.tistory.com/199
    [4] [기후 위기와 해양] (19) 빙하 녹으면서 북극 항로 열린다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425099500051
    [5] [PDF]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부산지역의 미래성장 유망산업 및 정책 평가 ... http://kportea.or.kr/filedown/Treatise/2014/12.%20%EB%A5%98%EB%8F%99%EA%B7%BC,%20%EB%82%A8%ED%98%95%EC%8B%9D-%EB%B6%81%EA%B7%B9%ED%95%AD%EB%A1%9C%20%EC%8B%9C%EB%8C%80%EC%97%90%20%EB%8C%80%EB%B9%84%ED%95%9C%20%EB%B6%80%EC%82%B0%EC%A7%80%EC%97%AD%EC%9D%98%20%EB%AF%B8%EB%9E%98%EC%84%B1%EC%9E%A5%20%EC%9C%A0%EB%A7%9D%EC%82%B0%EC%97%85%20%EB%B0%8F%20%EC%A0%95%EC%B1%85%20%ED%8F%89%EA%B0%80%EC%97%90%20%EA%B4%80%ED%95%9C%20%EC%97%B0%EA%B5%AC.pdf
    [6] 트럼프 “그린란드 땅 매입검토”…덴마크·그린란드 “미친 짓” -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906254.html
    [7] 트럼프가 탐내는 '파나마 운하', 정말 중국 소유일까? -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501291607001
    [8] 파나마운하·그린란드 정말 빼앗나… '중국 핑계' 집요한 트럼프 -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20317360003179
    [9] 북극항로 관심 재 집중... 준비할 것은? - 현대해양 https://www.hdh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87
    [10] “미국이 살게” 그린란드 매입에 진심인 트럼프, 왜? -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241548001
    [11] 트럼프, 그린란드 탐내는 이유는? - 어린이 경제신문 https://www.econoi.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48
    [12] 결국 미국이 파나마 운하 프로젝트를 맡게 된 이유는? - 브런치스토리 https://brunch.co.kr/@latinary/401
    [13] 파나마 운하: 역사, 정치, 지정학의 교차로 - 브런치스토리 https://brunch.co.kr/@drytree21/296
    [14] 미국이 그린란드를 가져가려는 진짜 이유!!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RrlC6mZVruE
    [15] 제국과 개혁의 실험장: 미국의 파나마 운하 건설 - 한국학술지인용색인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96851
    [16] 트럼프가 파나마, 그린란드, 캐나다를 위협하는 이유는? - BBC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vgmgkm317xo
    [17] “미국이 살게” 그린란드 매입에 진심인 트럼프, 왜? -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241548001
    [18] 트럼프 주장대로 중국이 파나마 운하를 '운영'하고 있나? - BBC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y5keze9vy3o
    [19] 트럼프의 `집착`…`그린란드와 파나마 운하는 美 패권 과시` -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10915545047899
    [20] 미국의 그린란드 구매, 가능한 이야기일까? [지구본 뉴스룸] - 삼프로TV https://apps.3protv.com/news/view/3105
    [21] 트럼프가 환수 주장하는 '파나마 운하'는 "미 경제·안보의 핵심"[딥포커스] https://www.news1.kr/world/latin-america/5639978
    [22] 트럼프, 중·러 견제 위해 그린란드와 파나마 운하 합병을 원한다 https://ws.or.kr/article/36471
    [23] 지금 그린란드가 뜨는 이유 - 14F 뉴스레터 https://www.the14f.com/93073/
    [24] 파나마운하 상세보기|공관 활동 | 주파나마 대한민국 대사관 - 외교부 https://overseas.mofa.go.kr/pa-ko/brd/m_6775/view.do?seq=838470&amp%3Bmulti_itm_seq=0&amp%3Bitm_seq_1=0&amp%3Bitm_seq_2=0
    [25] 북극은 왜 중요한가…기후·경제·환경의 핵심 - 아틀라스뉴스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7
    [26] 극지 기후와 항로 http://www.khoa.go.kr/polar/intr.antarcticClimate.do
    [27] [PDF] 북극해 연안국의 북극지역 자원개발 전략과 시사점 - 에너지경제연구원 https://www.keei.re.kr/pdfOpen?bid=0014&list_no=85319&seq=1
    [28] 지구온난화가 열어준 북극항로, 오히려 함정이다? -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kopriblog/222756739595
    [29] 트럼프 눈독들이는 북극항로…“해빙 녹아도 운항 더 어렵다” -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178653.html
    [30] 특별기고 지구온난화, 북극의 해저를 변화시키다 ... - 대한지질학회 https://www.gskorea.or.kr/html/?pmode=webzine&smode=viewDetail&par=15&seq=5490
    [31] [PDF] 북극 기후변화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 보험연구원 https://www.kiri.or.kr/report/downloadFile.do?docId=449539
    [32] 지구온난화로 북극 항로 열릴 거라 기대했는데…[달콤한 사이언스] https://www.seoul.co.kr/news/plan/science-story/2024/07/12/20240712500202
    [33] 북극해 항로의 경제적 타당성에 관한 연구 - 한국학술지인용색인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20064
    [34] [날씨학개론] 녹아내리는 북극 빙하…지구 기후 영향은? - YTN 사이언스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hcd=0024&key=202303281637577347
    [35] [동향]북극항로의 '안전 항해' 가능해져 - 사이언스온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SCTM00183546
    [36] 러시아의 북극항로 개발 동향과 계획 | 국내연구자료 - KDI 경제정보센터 https://eiec.kdi.re.kr/policy/domesticView.do?ac=0000171458
    [37] 그린란드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s://ko.wikipedia.org/wiki/%EA%B7%B8%EB%A6%B0%EB%9E%80%EB%93%9C
    [38] 파나마 운하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82%98%EB%A7%88_%EC%9A%B4%ED%95%98
    [39] 영토 98%인 그린란드 달라는데... “주민이 결정” 덴마크 속내는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5/01/09/FN5M5645DRAZNPEV6BVTBOAVIE/
    [40] [PDF] 파나마 - KOTRA 무역자료실 https://dl.kotra.or.kr/pyxis-api/2/digital-files/c16960ef-fbcc-018a-e053-b46464899664
    [41] 파나마운하·그린란드·가자지구까지…선 넘는 '트럼프 新확장주의' https://news.nate.com/view/20250205n24697
    [42] 쿠자타 그린란드 : 고대 노르웨이인과 이누이트의 빙원 농경 경관 https://heritage.unesco.or.kr/%EC%BF%A0%EC%9E%90%ED%83%80-%EA%B7%B8%EB%A6%B0%EB%9E%80%EB%93%9C-%EA%B3%A0%EB%8C%80-%EB%85%B8%EB%A5%B4%EC%9B%A8%EC%9D%B4%EC%9D%B8%EA%B3%BC-%EC%9D%B4%EB%88%84%EC%9D%B4%ED%8A%B8%EC%9D%98-%EB%B9%99/
    [43] [PDF] 파나마 - KOTRA 무역자료실 https://dl.kotra.or.kr/pyxis-api/2/digital-files/c16960ef-f816-018a-e053-b46464899664
    [44] 파나마운하 환수 이어 "그린란드도 소유해야"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world/11201769
    [45] 진심이냐 허세냐…파나마 운하 반환 등 트럼프 도발 현실성은 https://www.kita.net/board/totalTradeNews/totalTradeNewsDetail.do?no=88445&siteId=2
    [46] 파나마 운하 놓고 미·파나마 '충돌'…밴스 "그린란드 확보할 것" https://m.yonhapnewstv.co.kr/news/MYH20250203023000640
    [47] [단독] 자꾸 미뤄지는 '제주 최대 호텔 개발사업', 무슨 일이? - 시사저널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170
    [48] 트럼프 "파나마운하, 美에 '바가지' 통행료 징수, 반환 요구할 수도"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33024
    [49] 그린란드 탐내는 미국… “영토 좀 살 수 있을까요?” - 어린이동아 https://kids.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044
    [50] [PDF] 제국의 초상: https://s-space.snu.ac.kr/bitstream/10371/96277/1/4.%EB%B0%95%EA%B5%AC%EB%B3%91_%EC%A0%9C%EA%B5%AD%EC%9D%98%EC%B4%88%EC%83%81-%EB%AF%B8%EA%B5%AD%EC%9D%98-%ED%8C%8C%EB%82%98%EB%A7%88-%EC%9A%B4%ED%95%98-%EA%B1%B4%EC%84%A4%EA%B3%BC-%ED%8C%8C%EB%82%98%EB%A7%88%EC%9D%98-%EC%9D%80%ED%8F%90.pdf
    [51] [초점] 트럼프가 '그린란드' '파나마 운하'에 집착하는 이유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1/2025010908482794229a1f309431_1
    [52] 북극 기후변화의 긍정적 측면 조명 [2024 한국건축문화대상] -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DFS7YQAR1
    [53] 북극해 항로개발의 자원개발 및 에너지 안보적 시사점 | 전체보기 https://www.keei.re.kr/board.es?mid=a10101010000&bid=0001&act=view&list_no=81466&nPage=1
    [54] 크로스로드 - 양은진 - 물리학과 첨단기술 https://webzine.kps.or.kr/?p=5_view&idx=16712
    [55] 북극항로의 상업적 이용 가능성에 관한 연구 - 한국학술지인용색인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18820
    [56] 북극해 항로 – 산업과 안보, 한국에 주는 시사점 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303/
    [57] 美 영토 확장에 진심인 트럼프…"그린란드·파나마운하에 무력 사용 가능" https://www.youtube.com/watch?v=DjglAdyvEbo
    [58] 파나마, 경제현황 상세보기|국제경제동향 - 외교부 https://down.mofa.go.kr/www/brd/m_4049/view.do?seq=277242&amp%3Bmulti_itm_seq=0&amp%3Bitm_seq_1=0&amp%3Bitm_seq_2=0
    [59] 트럼프 '파나마운하·그린란드 통제 위해 무력 사용 배제 안해' -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M3EOH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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