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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울산 여름 축제 | 태화강 | 울산종합운동장 | 장생포 | 타니베이호텔 | 고래바다여행선 | 울산 주말 나들이 여름 축제
    지역 & 부동산 2025. 8. 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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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의 뜨거운 여름, 그리고 축제!  

    2025년 여름, 울산은 ‘시민과 함께하는 울산형 한여름 축제’라는 이름 아래 찬란하고 흥미로운 각종 행사로 시민들과 관광객 모두를 반기고 있습니다. 울산의 대표 명소와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이번 여름 행사는 남녀노소, 가족, 어린이, 청년,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계층을 골고루 아우릅니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즐거움과 배움, 소통, 사랑, 힐링까지 담아내는 울산 여름행사의 매력! 아래에서 행사별로 소개합니당~!


    1. 한여름밤의 꿈! ‘여름아 놀자 in 울산’ - 태화강국가정원


    울산의 랜드마크, 태화강국가정원에서 8월 9일(토)과 10일(일), 이틀간 열리는 ‘여름아 놀자 in 울산’은 정말 모든 세대를 위한 축제입니다! 자연과 예술, 낭만이 어우러진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의 백미는 레이저 퍼포먼스와 타임캡슐 콘서트, 그리고 여름밤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는 맥주 페스티벌입니다.

    깊어가는 밤하늘 아래 화려한 불빛과 음악이 어우러지고, 가족‧연인‧친구와 시원한 맥주 한잔 들이켜며 땀과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울산의 자연을 만끽하며, 모두가 함께 모여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행사장은 접근성도 좋아 누구든 부담없이 즐기기 좋고, 쾌적하게 마련된 쉼터와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2. 울산 곳곳이 무대! 울산서머페스티벌


    음악 없인 여름이 아니다! 8월 2일(토)부터 7일(목)까지, 울산종합운동장과 울산시내 3개소에서 총 5회에 걸쳐 열리는 울산서머페스티벌은 울산 전역을 라이브 음악의 열기로 뜨겁게 물들입니다.

    이 페스티벌의 특징은 바로 ‘릴레이 방식’. 울산 곳곳에서 차례로 펼쳐지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으로, 울산 전체가 하나되어 생동감 넘치는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 대학생, 직장인, 가족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시민도 아티스트도 서로 교감하는 진정한 문화의 장입니다. 퇴근길 잠깐 들르는 것도 좋고, 주말에 마음껏 음악에 젖어드는 것도 추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는 공연이니만큼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소소하지만 깊은 감동과 신나는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3. 으스스-하지만 신나는! 제17회 태화강 대숲납량축제


    여름밤의 공포와 모험이 궁금하다면? 8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진행되는 태화강 대숲납량축제가 정답입니다! 태화강국가정원 야외공연장과 운치 있는 대숲산책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 납량축제는 과거 공포체험과 납량축제의 재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표 행사입니다.

    공식 개막행사에 이어, 식전 공연 그리고 다함께 대숲을 걷는 호러트레킹이 펼쳐집니다. 등골이 오싹해지는 체험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각종 이벤트 부대행사로 축제의 흥도 더합니다. 어른도, 아이도, 친구도 모두 대숲의 오싹함 속에서 울산만의 이색적인 납량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긴장감 넘치지만 웃음이 떠나지 않는, 가족 및 친구와 함께 해서 더 특별한 여름 추억이 될 것입니다.


    4. 어린이와 가족 위한 배움&놀이! 여름 성수기 고래문화특구 특별 운영


    이번 여름, 울산의 고래문화특구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로 한껏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36개월~초등학생 대상으로 7월 26일(토)~8월 10일(일)까지 고래문화특구 내 대부분의 시설 입장료가 무료! 여기에 매주 금‧토요일(7월 26일~8월 23일)에는 밤에만 누릴 수 있는 ‘고래바다여행선 야간운항’도 운영해 낮과는 또 다른 바다의 매력을 선사합니다.

    8월엔 특별한 어린이 체험행사도 쏟아집니다. 입추·말복·광복절·칠석 등 다양한 기념일 이벤트, 직접 태극기 바람개비를 만들어보고 예쁜 팔찌도 만들며, 창의적이고 오감발달에 좋은 체험거리 총 14가지가 마련됩니다. 여름이 마무리되는 8월 30일엔 댄스음악파티까지 열려, 아이와 가족 모두 추억을 맘껏 쌓을 수 있습니다. 무료 체험과 이벤트 덕분에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방학선물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5. 여름엔 역시 시~원한 물! 쿨생수 행복양심냉장고 운영


    울산의 폭염도 두렵지 않다! 7월 30일(수)~8월 31일(일), 태화강 동굴피아, 고래문화마을 광장 등 6곳에서 운영되는 ‘쿨생수 행복양심냉장고’는 무더위 속 시민과 노동자, 관광객 모두에게 무료로 시원한 생수를 나눠줍니다.

    야외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냉장고에 매일 2회(오전 10시‧오후 3시), 한정수량(1회 1,200병)의 생수가 가득 채워집니다. 더운 여름, 누구나 자유롭게 꺼내마실 수 있어 소소하지만 따뜻한 배려가 느껴지는 울산만의 힐링 서비스입니다. 걷다 지친 시민, 장시간 야외활동에 나선 노동자들에겐 정말 반가운 ‘오아시스’ 같은 존재! 체감상 복지, 안전, 공동체 정신까지 모두 챙긴다는 점에서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6. 설렘+인연! 칠월칠석, 직장인 미혼남녀 만남 행사


    마지막으로 울산의 직장인 미혼남녀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 8월 29일(금) 오후 2시~저녁 9시까지, 동구 타니베이호텔과 고래바다여행선에서 로맨틱한 만남의 장이 펼쳐집니다.

    참가대상은 울산에 거주하는 25~39세 직장인 미혼남녀 각 40명(총 80명)으로, 연애코칭, 커플매칭, 선상(boat) 데이트 등 7가지의 흥미진진한 커플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가자 모집은 8월 1~17일(시 누리집에서 신청), 최종 선정은 8월 22일에 발표합니다. 딱딱한 소개팅이 아니라, 즐겁고 유쾌한 미션과 소통으로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처음 참가하는 사람도 충분히 부담 없이 만남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혹시 올해는 새로운 사랑, 기대해보세요!


    울산의 여름, 축제 그 이상!


    이처럼 울산의 여름 축제는 그저 한 번 보고 즐기고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도심과 자연, 온 가족과 이웃, 청춘과 로맨스, 배움과 체험, 그리고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까지 한 번에 품은 종합 선물세트와도 같습니다.

    가족과 어린 아이는 체험과 공감, 청년과 직장인은 설렘과 힐링, 어르신과 시민은 안전과 배려까지 어느 하나 소홀하지 않게 고려되었습니다. 시민 누구나 일상 곁에서 누릴 수 있어 더욱 값지고, 울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입장에선 울산만의 개성 넘치는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한여름 밤의 낭만과 설렘, 그리고 울산 시민 특유의 따뜻한 정이 가득한 올 여름, 이 모든 축제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울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뜨거운 여름, 신나는 추억의 한 장을 여러분도 함께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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